존중과 소통으로 함께 성장하며 꿈을 실현하는 행복공동체 전남여자상업고등학교

동문게시판

  • HOME
  • 학교안내
  • 동문게시판
  • 본 사이트는 대한민국 저작권법을 준수합니다.
  • 회원은 공공질서나 미풍양속에 위배되는 내용과 타인의 저작권을 포함한 지적재산권 및 기타 권리를 침해하는 내용물에 대하여는 등록할 수 없으며, 만일 이와 같 은 내용의 게시물로 인해 발생하는 결과에 대한 모든 책임은 회원 본인에게 있습니다.
  • 개인정보보호법에 의거하여 주민번호, 휴대폰번호, 집주소, 혈액형, 직업 등의 게시나 등록을 금지합니다.

제목

너무  그립네요..
작성자최미선 작성일2007/01/24 19:51 조회수: 980

안녕하세요..91년 졸업생입니다.  졸업하기전부터 회사를 나가서  2년 반정도만 다닌 학교지만  너무 반갑네요..우연히 그 근처를 지나다 너무 달라진 주변모습을 보고 세월이 많이 지난걸 새삼  느껐답니다....정말 10여년만에 그 근처를 지났어요..

1학년 장경환 담임선생님  여전하시죠?  여름방학때 무턱대로 반 친구들이랑 고향집에 쳐들어가  자고 가겠다는 바람에 선생님께서 일일이 애들 집에 전화하시느라 고생하셨죠...그때 계곡에서 재미있었어요....ㅎㅎ

2학년 서한철 선생님.... 그때 맘 고생 하셨지요?  애들도 많이 컸겠네요..  3학년 올라가기전 선생님 말씀이 아직도 생각납니다..제가 2학년때 유독 성적이 곤두박질해서 선생님께서 아쉬워하셨잔아요...

3학년 허이섭 선생님... 사실 선생님께 제일 죄송한 맘이 들어요...많이 뵙지도 못하고 졸업했고  또 찾아뵙지도 못했잔아요....

아,,,정말 그리운 여고시절이네요......

덧글 ()


  •  
  •  
  •  
  •  
  •