존중과 소통으로 함께 성장하며 꿈을 실현하는 행복공동체 전남여자상업고등학교

우리 이야기

  • HOME
  • 학교안내 > 빛고을 혁신학교
  • 우리 이야기
  • 본 사이트는 대한민국 저작권법을 준수합니다.
  • 회원은 공공질서나 미풍양속에 위배되는 내용과 타인의 저작권을 포함한 지적재산권 및 기타 권리를 침해하는 내용물에 대하여는 등록할 수 없으며, 만일 이와 같 은 내용의 게시물로 인해 발생하는 결과에 대한 모든 책임은 회원 본인에게 있습니다.
  • 개인정보보호법에 의거하여 주민번호, 휴대폰번호, 집주소, 혈액형, 직업 등의 게시나 등록을 금지합니다.

제목

10월 25일 독도의 날 기념
작성자고아현 이메일[메일보내기] 작성일2019/10/30 08:52 조회수: 128 첨부(1)

10월 25일 독도의 날 기념

2019 빛고을혁신학교 학생회 추진행사
< 10월 25일 독도의 날>   “독도는 우리 땅”
   
잘 배우겠습니다! 51기 학생회입니다.
 10월 25일은 대한제국칙령 제41호를 기념하고, 일본의 영유권 야욕으로부터 독도 수호 의지 표명 및 대내외적으로 독도가 대한민국 영토임을 천명하기 위하여 제정한 “독도의 날”입니다. 독도의 날은 단순한 평일이 아닌 ‘독도’를 더욱 사랑하고 마음속에 깊이 새겨보자는 의미에서 독도의 날 이벤트를 진행하게 되었습니다.

1. 팀별로 독도의 날 노래를 개사를 한다. (무조건 4인 1조)
2. 다 같이 노래를 부르고 녹음을 한다.
3. 가사+음원파일을 
   “전남여자상업고등학교 학생회 카카오톡 플러스친구” 에게 제출
 (1) 음원파일: 카톡 녹음하기, 파일전송(녹음파일) 가능
 (2) 가사: 가사를 기록해서 보내주세요^^

제출해주신 2팀 감사드립니다!

 - - - - - - - - - - - - - - - - - - - - - - - - - - - - - - - - - - - -
(1) 다시 만난 독도
<2315임진숙, 2310박은빈, 2324조운진, 2308박세화전해주고 싶어 독돈 한국 땅>
일본이 자기 거라 우기지만 어쩔 수 없어 너넨 절대 가질 수 없어 어차피 독돈 우리 땅
독도에 강치가 살고 있지만 이제는 더 이상 볼 수 없잖아 왜냐하면 사람들이 다 잡아 갔어 나는 너무나 슬펐지
변치 않을 관심으로 지켜줘 사라져간 독도 생물까지 일본 우겨도 독도 줄 수 없어 소중한 우리의 독도
사랑해 독도 생물 그대로 지켜왔던 대한민국 땅 아무리 우겨도 우리 거야 역사 속에서
10월 25일을 기억해 독도의 날을 기억해 언제까지라도 기억하는 거야 소중한 우리의 독도

(2)(2) 독도
<2307 박성은, 2313 이지민, 2317 장지원, 2322 정채린>
지마 지지마 우기지 좀 마 지마 지지마 우기지 좀 마  끝이 보이지 않아  일본의 욕심은  이제는 싫증나 오오오오오  
자기 것도 아닌데 왜 자꾸 탐낼까 괜찮아 안 뺏겨 오오오오오 일본이 우겨도 뺏어가려고 해도 우리땅 인걸 오오오오오
지증왕 13년 신라의 우산국 6세기 부터야 어부출신 안용복씨가  말했어 독도는 우리땅 일본에 지지마 지지마 지지마
지지마  역사를 부인하지마  독도를 뺏지 뺏지 마  독도는 우리 땅이야  모두들 잘 들어 증거가있잖아   
동국여지승람을봐   세종실록지리지를 봐  만기요람을 펼쳐봐 이제는 알겠지  전 세계 주목해  독도는 우리땅이야


맨처음이전 5페이지12345다음 5페이지마지막


  •  
  •  
  •  
  •  
  •